성남시 수정도서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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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칠성

    어제 도서관내 분위기가 좋고 주변에 산책할수도 있는 곳이어서 막 수정도서관에 다니기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근데, 지하 주차장에서 잘 주차한 차가 파손되는 일이 생김. 차주는 애타게 어찌할지 발 동동 구름.
    CCTV을 볼수 있는지, 경찰에 신고해야하는지, 보험사에 연락해야하는지...
    차량 훼손된 것에 안타까워 하고 분노하며 심정이 복잡한 상황에 CCTV확인 가는한지를 도서관 2층 대문지킴이에게 문의하니, 가관.
    시종일관 무성의한 태도로, “ 지금 볼수 없다, 월요일에 가능하다” 라는 대답 또 “이런일 흔하게 일어난다”고 하는 말.. 그럼 일상적인 것이니 넘어가라는 애기인지? 본인 차라도 이럴까?
    여기서 한술더 억울하여 경찰을 불러 수사를 의뢰하여야 겠다고 하니, “경찰 불러도 소용없다!”고, 이 무슨 소리지? 그것도 2번이나 내 등에 말하는 것이 아닌가?
    - 결국 보험사에 문의하여 경찰에 사건 접수하는 것으로.

    여기서 이해 안되는 점.
    1. 왜 도서관 지킴이는 도서관 이용자의 차량이 파손되었다는데 비협조적이고 무성의한 답변을 하는가?
    “CCTV 촬영, 차량 파손은 책임지지않음”이라는 주차장에 붙은 문구가 촬영만 할뿐이니..다른 건 모른다는 뜻이었소!
    2. 다른 도서관에서는 주차장이 혼잡한 것을 알기에 수시로 만차 상태, 상업용차량 주차상태 등을 점검하는데 여긴 그런 것 못봄. 주차장 지키는 부쓰엔 사람은 없고 경광등만 걸쳐놓고 깜빡깜빡이는게 맞소?

    주변경관이 좋고 도서관 내부를 잘 꾸미는 것도 중요하지만 이용자를 배려하는 것이 더 중요한 것이 아닐까.요.

  2. 비밀댓글입니다

  3. 현종헌

    길위의 인문학 - 김유정 실레마을 지도교사로 참여했던 현종헌입니다.
    귀한 체험의 시간 마련해 주셔서 감사드리고
    그때 사진을 어딘가 올리고 싶은데 공간을 찾기 어렵네요.
    길위의 인문학 사이트에는 올렸습니다.

  4. 요셉

    봄이 우리에게 웃음으로 다가오는 것은 겨울이라는 추위와 지낸 시간들을 떠나보낼수있는 기쁨을 주기위한 신의 작품이다.

  5. 수정도서관

    안녕하세요. 수정도서관을 이용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저희 도서관에서는 3층 시청각실 옆에 그룹스터디룸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그룹스터디룸은 최소 2명 이상 최대 5명까지 이용이 가능하며,
    오전 9시~오후 10시까지 운영하고 있습니다.

    원활한 이용을 위해 이용하시기 하루 전, 2층 안내데스크에서 사전 예약을 하시기 바라며
    그룹스터디룸은 오직 스터디를 위한 목적으로 사용 가능한 장소로 과외 등의 활용은 불가 하오니
    이점 양해 부탁드립니다.

    기타 문의사항이 있으시면 정보관리파트 ☏ 743-9600(ARS. 502번)으로 연락 주시면
    친절하게 답변하여 드리겠습니다. 오늘도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6. 문의

    안녕하세요. 여기에 글 남겨도 답변해 주시나요?
    수정도서관 북카페에서 스터디 모임을 하고 싶은데요.
    영어 회화 스피킹 스터디라 좀 시끄러울 수도 있을 것 같은데 괜찮을까요?
    아니면 수정도서관 내에 이러한 스터디 모임을 할 수 있는 공간이 있는지 문의드립니다.
    그럼 좋은 하루 보내세요~